TOP6 아동 긴팔티 추천, 5,280원부터 2만원대까지 가격대별 비교 2026
이 글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상품 가격·재고·옵션은 수시로 바뀌므로 구매 전 판매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아이 옷장을 열어보면 긴팔티만 유독 모자랄 때가 있죠. 봄·가을엔 단독으로 입히고 겨울엔 이너로 받쳐 입히니까 한 벌이 세 계절을 오가는데, 여분까지 챙기면 금방 동이 나버립니다.
어려운 건 살 때 기준이 흔들린다는 점이에요. 브랜드는 시즌마다 바뀌고, 사이즈는 키보다 어깨가 먼저 맞아서 실패하는 경우도 많죠. 한 철 입고 작아질 옷에 2만원 넘게 쓰기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최저가만 여섯 벌 담으면 목이 늘어난 게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이번엔 가격대 폭을 기준으로 6개를 모아봤어요. 5,280원 팬콧 두 제품, 8,920원 바브키즈 맨투맨, 9,490원 롤리트리 2매입, 14,900원 또또데이 흰티, 22,970원 예일키즈 배색 스트라이프까지. 최저가와 최고가가 네 배 넘게 차이 나는 구성입니다.
숫자에서 갈리는 지점은 두 가지예요. 한 장인지 두 장인지, 그리고 사이즈가 어디까지 나오는지. 롤리트리는 2매입이라 장당으로 환산하면 5천원 아래로 내려가고, 또또데이는 120~170으로 표기돼 있어 학년이 올라간 아이도 후보에 넣을 수 있죠.
배송은 여섯 개 모두 로켓배송으로 표기돼 있는데, 무료배송 조건은 따로 걸려 있어서 단독 주문보다 묶음 주문이 유리한 구조입니다. 기본 컬러 위주라 매칭은 쉬운 편이니, 아래에서 하나씩 뜯어볼게요.
이번에 살펴볼 제품
가격은 수집 시점 기준이라 판매 페이지에서 달라질 수 있어요.
| No | 제품 | 가격 | 배송 | 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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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롤리트리 아동 베이직 긴팔 라운드넥 티셔츠 2매입
2매입 구성에 한 장당 4,700원대인 기본 긴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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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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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브키즈 기본 컬러 맨투맨
8,920원 합리적 가격의 기본 맨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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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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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데이 긴팔 흰티셔츠 120-170
120~170 사이즈, 단품 화이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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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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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일키즈 배색 스트라이프 아동 긴팔티
요트 브랜드 특유의 배색 스트라이프 패턴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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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7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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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콧 PCT 크루 오버핏 롱슬리브
5천원대 오버핏 크루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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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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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콧 스탬프아이즈 라글란 롱슬리브
라글란 소매 배색 포인트, 5천원대 단품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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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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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를 때 볼 것
사이즈 120~170, 우리 아이는 어디에 걸치나
아동 긴팔티에서 가장 먼저 걸리는 건 사이즈 표기 방식이에요. 브랜드마다 90부터 시작하는 유아용 체계를 쓰는 곳이 있고, 120~170처럼 학년 기준으로 잡는 곳도 있습니다. 또또데이는 상품명에 120-170이 그대로 들어가 있어서 초등 고학년이나 주니어 체형까지 커버 범위가 넓은 편이죠. 반대로 팬콧이나 롤리트리처럼 키즈 라인이 중심인 제품은 같은 130이라도 실측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아이 키만 보고 고르기보다 평소 잘 맞는 옷의 어깨 실측을 한 번 재두면 실패 확률이 확 줄어요. 목이 좁으면 머리 넣을 때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으니 넥 라인도 같이 보세요.
장당 얼마인지 계산해봤나요
가격표만 보면 롤리트리 9,490원이 팬콧 5,280원보다 비싸 보이는데, 롤리트리는 2매입 구성이라 장당으로 쪼개면 4,745원 수준까지 내려갑니다. 결국 팬콧보다 장당 단가가 낮아지는 셈이죠. 반대로 팬콧은 한 장 5,280원이고, 색을 여러 개 고르면 그만큼 총액이 올라갑니다. 한 철 집중적으로 돌려 입힐 거라면 장당 단가가 낮은 쪽이, 색을 골라 코디하고 싶다면 낱장 구성이 편해요. 여기에 22,970원 예일키즈처럼 브랜드 값이 붙는 제품은 장당 단가보다 완성도에 지불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예산이 정해져 있다면 총액 ÷ 장수부터 계산해보고 시작하세요.
맨투맨이냐 티셔츠냐, 두께에서 갈립니다
같은 긴팔이라도 목적이 다릅니다. 바브키즈는 기본 컬러 맨투맨이라 단독으로 입기 좋은 두께감이고, 팬콧이나 롤리트리는 이너로 받쳐 입기 좋은 티셔츠 쪽에 가까워요. 간절기에 하나만 걸칠 옷이 필요하면 맨투맨이 활용도가 높고, 겨울 아우터 안에 받칠 옷이 급하면 얇은 쪽이 낫습니다. 등원 준비 시간이 짧은 집이라면 입고 벗기 편한 크루 넥인지도 체크 포인트예요. 또또데이 흰티는 색이 단순해서 어떤 바지에도 붙고, 활동복처럼 돌려 입히기 좋습니다. 두께는 계절보다 '몇 겹으로 입힐 건지'로 정하는 게 덜 헷갈려요.
오버핏과 라글란, 핏 이름부터 다릅니다
팬콧 두 제품은 이름부터 핏이 갈립니다. PCT 크루 오버핏은 어깨가 넉넉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이고, 스탬프아이즈는 배색 라글란으로 소매선이 어깨에서 목까지 이어지는 구조죠. 라글란은 어깨가 좁은 아이도 움직일 때 당김이 적어서 활동량 많은 날에 잘 맞습니다. 오버핏은 한 사이즈 크게 입은 느낌이라 성장기 아이에게 여유를 주기 좋지만, 너무 크면 목선이 흘러내려 보일 수 있어요. 예일키즈 배색 스트라이프처럼 패턴이 들어간 제품은 핏이 무너지면 코디가 어색해지니 실루엣이 더 중요해집니다. 결국 아이가 팔을 앞으로 뻗었을 때 겨드랑이가 당기지 않는지가 실질적인 기준이에요.
로켓배송이어도 무료배송은 따로입니다
여섯 개 모두 로켓배송으로 표기돼 있지만, 무료배송 조건은 별개로 걸려 있는 구성이에요. 단독으로 한 장만 담으면 배송비가 붙을 수 있으니 필요한 수량을 한 번에 모으는 게 낫습니다. 어차피 긴팔티는 여분이 필요한 품목이라 두세 장씩 같이 담는 편이 합리적이죠. 색상별로 재고 편차가 있는 경우도 있어서, 원하는 사이즈가 있으면 먼저 담아두는 게 안전합니다. 급하게 필요할 때는 로켓배송 여부가 체감 차이를 크게 만들고요. 무료배송 여부는 결제 직전 장바구니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제품별 자세히
롤리트리 아동 베이직 긴팔 라운드넥 티셔츠 2매입
2매입 구성에 한 장당 4,700원대인 기본 긴팔티
아이 긴팔티 살 때 제가 제일 먼저 보는 건 한 장당 가격이에요. 결국 금방 작아지고 금방 늘어나서 몇 장씩 사두게 되는데, 이 제품은 9,490원에 2매입이니까 한 장으로 치면 4,700원대예요. 이 가격대면 학교 가는 날 입히고 놀이터에서 흙 묻혀도 마음 편하게 빨래 돌릴 수 있는 수준이죠.
같은 목록의 팬콧 롱슬리브가 5,280원 1장인 걸 보면 총액은 롤리트리가 조금 더 높지만 두 장이 한 번에 온다는 차이가 있어요. 또또데이 흰티셔츠가 14,900원인 것과 비교하면 색이 들어간 기본 라운드넥 쪽이 가격 메리트는 확실히 있습니다.
상품명에 '베이직 라운드넥'이 붙은 만큼 프린트나 배색 없이 단순한 디자인이에요. 그래서 바지나 겉옷 가리지 않고 아무렇게나 매치해도 튀지 않는 게 장점이죠. 예일키즈 스트라이프처럼 포인트 있는 디자인을 원하는 분께는 심심할 수 있어요.
다만 무료배송은 아니고 로켓배송으로 오는 구성이라, 다른 것들이랑 같이 담아야 배송비가 아깝지 않아요. 색상 선택지가 넓진 않아서 원하는 컬러가 없으면 2매입 구성을 그냥 감수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요. 매일 입힐 실사용 티를 찾는다면 이 정도면 충분하다 싶어요.
- 2매입 구성이라 9,490원을 한 장당으로 나누면 4,700원대까지 내려가서, 아이 옷 자주 갈아입히는 집엔 부담이 덜해요.
- 라운드넥에 프린트 없는 무지 디자인이라 어떤 하의나 겉옷에 얹어도 따로 코디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 기본 긴팔티는 세탁 자주 하게 되는 품목인데, 두 장이 한 번에 오니 돌려 입히는 사이클이 편해지는 셈이에요.
- 베이직 라인이다 보니 화려한 디자인을 원하는 아이라면 단독으로 입기엔 밋밋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 로켓배송으로 오는 편이라 급하게 필요할 때 다른 장바구니 품목과 함께 주문하기 좋습니다.
- 이런 분께 맞아요
- 매일 돌려 입힐 무난한 기본 티가 여러 장 필요한 분
- 이건 체크하세요
- 2매입이라 색상 조합이 고정된 경우가 많아 원하는 색만 고르긴 어려울 수 있어요
바브키즈 기본 컬러 맨투맨
8,920원 합리적 가격의 기본 맨투맨
아이 긴팔티 고를 때 저는 먼저 '맨투맨인지 티셔츠인지'를 봐요. 두께감이 다르니까요. 그리고 가격, 배송비, 사이즈, 디자인 순으로 따져보는 편이에요. 특히 요즘처럼 아침저녁으로 쌀쌀할 때는 맨투맨 하나쯤 있으면 유용하죠.
바브키즈 기본 컬러 맨투맨은 8,920원짜리 제품이에요. 로켓배송이라 빠르게 받을 수 있지만, 무료배송은 아니라서 한 벌만 사면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어요. 그래서 다른 급한 물건과 함께 주문하거나, 여러 벌 사는 게 나을 수도 있죠.
비슷한 가격대의 롤리트리 티셔츠는 2매입에 9,490원이라 개당 가격이 더 낮아요. 또또데이 흰티셔츠는 14,900원으로 조금 더 비싸고, 예일키즈는 22,970원으로 브랜드 값을 하는 편이에요. 팬콧 제품은 5,280원으로 저렴하지만 티셔츠라 두께가 다를 거예요. 바브키즈 제품은 그 중간 정도 가격에 맨투맨이라는 점이 포인트예요.
기본 컬러로 나와서 어떤 바지에도 잘 어울리고, 아이가 활동하기에도 부담 없는 디자인이에요. 다만 사이즈가 120부터 170까지인지, 실제로 어떤 색상이 있는지는 구매 전에 꼭 확인하는 게 좋아요. 가격과 배송 속도를 생각하면 급할 때 하나 사두기 괜찮은 선택이에요.
- 기본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떤 하의에도 코디하기 쉬워요.
- 맨투맨이라 일반 긴팔 티셔츠보다 두께감이 있어서 간절기나 초겨울에 입히기 좋아요.
- 8,920원이라는 가격은 부담 없이 한 벌 장만하기 좋은 수준이에요.
- 로켓배송 상품이라 등원 준비처럼 급할 때 빠르게 받을 수 있어요.
- 여러 벌 구매하면 배송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여벌로 두기 좋아요.
- 이런 분께 맞아요
- 급하게 아이 맨투맨이 필요하고 기본 디자인을 선호하는 분
- 이건 체크하세요
- 한 벌만 구매하면 배송비가 붙을 수 있으니 총 비용을 확인하세요
또또데이 긴팔 흰티셔츠 120-170
120~170 사이즈, 단품 화이트 구성
아동 긴팔 흰티를 고를 때 제가 먼저 보는 건 세 가지예요. 사이즈 범위가 학년 올라가도 이어지는지, 색이 흰색 단품인지 세트인지, 그리고 장당 가격이 얼마로 떨어지는지. 특히 흰티는 금방 때가 타서 여러 장 사두는 쪽이 유리한지, 아니면 필요할 때 한 장씩 사는 게 나은지가 갈리더라고요.
이 제품은 상품명에 120~170이 그대로 적혀 있어서 저학년부터 중학생 정도까지 한 라인으로 커버되는 게 눈에 들어와요. 형제자매 사이즈를 각각 맞추거나, 키가 크는 시기에 같은 디자인으로 다시 사기 편한 구조죠. 화이트 단품이라 세트 구성처럼 남는 색을 억지로 소화할 필요가 없다는 점도 나름 장점이고요.
가격은 14,900원인데, 같은 목록의 롤리트리 2매입이 9,490원이라는 걸 감안하면 장당으로는 확실히 높은 편이에요. 대신 그쪽은 정해진 사이즈 조합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고, 이건 원하는 사이즈 한 장만 고를 수 있다는 차이가 있어요. 팬콧처럼 5천원대 초저가 라인과 비교하면 가격 메리트는 약하고, 대신 170까지 올라가는 사이즈 폭에서 차이가 납니다.
정리하면 여러 장을 저렴하게 굴리는 용도보다는, 큰 사이즈가 필요하거나 흰티 한 장을 제대로 골라 오래 입히려는 쪽에 어울려요. 배송비가 붙는 조건이라 한 장만 살 때는 총액을 한 번 확인하고 담는 게 좋아요.
- 120부터 170까지 사이즈가 이어져서 학년이 올라가도 같은 라인으로 다시 살 수 있어요.
- 화이트 단품 구성이라 세트에 섞여 오는 색을 굳이 맞춰 입히지 않아도 됩니다.
- 상품명에 학생·주니어가 함께 붙어 있어서 초등 고학년 이후 착용까지 염두에 둔 표기예요.
- 로켓배송 대상이라 급하게 필요할 때 도착일을 앞당길 여지가 있어요.
- 다만 무료배송 조건이 아니라 한 장만 담으면 배송비가 더해진 총액으로 봐야 합니다.
- 이런 분께 맞아요
- 흰 긴팔티를 다양한 사이즈로 한 장씩 맞춰 입히고 싶은 분
- 이건 체크하세요
- 무료배송이 아니라 배송비 포함하면 실제 단가가 올라가요
예일키즈 배색 스트라이프 아동 긴팔티
요트 브랜드 특유의 배색 스트라이프 패턴이 포인트
상품명에 '예일키즈'가 앞에 붙는다는 건 브랜드 네임을 전면에 내세운 라인이라는 뜻이에요. 실제로 요트·캠퍼스 무드로 알려진 예일 계열 키즈 라인이라, 같은 아동 긴팔티 중에서도 로고나 컬러 배색 같은 브랜드 시그니처가 결과물에 드러나는 편이죠. 모델명 YJCCLSF13420처럼 시즌 코드가 붙는 건 브랜드가 정기적으로 라인업을 굴린다는 신호로 읽히고요.
가격은 22,970원. 비교 대상 중 롤리트리 2매입 9,490원, 팬콧 5,280원짜리들과 나란히 놓으면 확실히 위쪽 구간이에요. 여기서 갈리는 건 '벌수 대비 단가'냐 '한 벌의 완성도'냐인데, 이 제품은 후자 쪽에 무게가 실린 구조입니다. 스트라이프 배색은 원단을 여러 색으로 짜 맞춰야 해서 단색 티셔츠보다 공정이 한 단계 더 들어가니까, 같은 긴팔이라도 가격대가 다르게 형성되는 게 이상하진 않아요.
배색 스트라이프라는 요소는 실용적으로도 의미가 있어요. 상하의를 단순하게 입히는 집일수록 상의에 패턴 하나만 들어가도 전체 인상이 정리되는 효과가 있거든요. 다만 스트라이프는 폭과 색 조합에 따라 촌스러워 보이는 순간이 있어서, 실물 컬러가 화면과 얼마나 붙는지 후기를 훑어보는 걸 권합니다.
로켓배송이 붙는 건 확실한 강점이에요. 급하게 계절 옷 갈아입힐 때 도착일이 밀리지 않는다는 건 크죠. 다만 무료배송은 아니라서, 다른 제품과 함께 담아 배송비 조건을 맞추는 쪽이 체감 가격은 더 낮아질 거예요.
- 상품명에 배색과 스트라이프가 함께 들어간 만큼, 단색 원단이 아니라 색을 나눠 짠 패턴 티셔츠라는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 예일키즈 네임이 붙은 라인이라 브랜드 로고나 컬러 조합이 디자인 전면에 나오는 편이고, 무난한 기본템보다는 '티 나는' 한 벌에 가깝습니다.
- 모델명에 시즌 코드가 포함된 정규 라인업이라 사이즈 체계가 브랜드 기준으로 잡혀 있어, 같은 브랜드 다른 상품과 사이즈 감각을 맞추기 쉽습니다.
- 로켓배송 대상이라 주문 후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고, 급하게 옷장을 채워야 하는 시즌 초에 특히 유리합니다.
- 22,970원이라는 가격은 원단 배색 공정이 들어간 패턴 티셔츠 기준으로 보면 납득되는 구간이고, 대신 여러 벌을 한 번에 사는 용도보다는 한 벌을 골라 입히는 쪽에 어울립니다.
- 이런 분께 맞아요
- 단색 티셔츠에 물려서 패턴 하나쯤 넣어두고 싶은 분
- 이건 체크하세요
- 로켓배송이지만 무료배송 조건은 아니라 결제 전 배송비 확인 필요
팬콧 PCT 크루 오버핏 롱슬리브
5천원대 오버핏 크루넥
아동 긴팔티 살 때 저는 가격, 소재, 목 디자인, 그리고 배송비까지 따져보는 편이에요. 특히 여러 장 사면 모르겠지만 한 장만 살 땐 배송비가 붙는지가 꽤 중요하더라고요. 또 오버핏인지 슬림한지에 따라 사이즈 선택도 달라지고요.
이번에 살펴볼 팬콧 PCT 크루 오버핏 롱슬리브는 5,280원으로 가격이 꽤 낮은 편이에요. 상품명에 '크루'라고 되어 있어서 목이 라운드로 편안한 기본형이고, '오버핏'이라 여유 있는 핏이에요. 로켓배송이 가능하지만 무료배송은 아니라서 단독 구매하면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어요.
비슷한 가격대의 팬콧 스탬프아이즈 배색 라글란 롱슬리브도 5,280원인데, 이 제품은 크루넥에 오버핏이라는 점이 달라요. 롤리트리 베이직 긴팔 티셔츠는 2매입 9,490원으로 한 장당 4,745원꼴이라 더 저렴하지만 두 장을 묶어 사야 하죠. 바브키즈 맨투맨(8,920원)이나 또또데이(14,900원), 예일키즈(22,970원)처럼 가격대가 더 높은 제품들과 비교하면, 이 제품은 정말 기본에 충실한 가성비형이에요.
오버핏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편하게 입기 좋을 거예요. 다만 배송비를 고려하면 여러 장을 한 번에 사거나 다른 제품과 함께 구매하는 게 나을 수 있어요. 가격만 보면 부담이 적어서 색깔별로 하나씩 사두기 괜찮은 선택이에요.
- 크루넥 디자인이라 목이 답답하지 않고 기본 티셔츠처럼 편하게 매치할 수 있어요.
- 오버핏 실루엣이라 몸에 붙지 않아 활동량 많은 아이에게 부담이 적어요.
- 5,280원이라는 가격은 같은 아동 긴팔티 중에서도 낮은 편이라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어요.
- 로켓배송이 가능해서 주문 후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점도 장점이에요.
- 단품으로 판매돼서 필요한 색상만 골라 살 수 있어요.
- 이런 분께 맞아요
- 가격 부담 없이 오버핏 긴팔티 한 장 사고 싶은 분
- 이건 체크하세요
- 단독 구매 시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어요
팬콧 스탬프아이즈 라글란 롱슬리브
라글란 소매 배색 포인트, 5천원대 단품 구성
상품명에 '라글란'이 들어간 게 이 옷의 핵심이에요. 어깨선이 사선으로 떨어지는 라글란 소매는 아이가 팔을 벌려도 겨드랑이가 당기지 않아서, 활동량 많은 시기엔 확실히 편하죠. 여기에 '스탬프아이즈'라는 문구처럼 가슴 쪽에 도장 찍은 듯한 그래픽과 배색이 들어가서 무지 티보다는 눈에 띄는 편이에요.
가격은 5,280원. 같은 목록의 롤리트리 2매입이 9,490원이니 장당으로 치면 큰 차이는 아니고, 예일키즈 22,970원이나 또또데이 14,900원과 비교하면 확실히 저렴한 축이에요. 브랜드 네임값을 빼고 가격만 보면 실패해도 타격 적은 쪽이죠.
로켓배송은 되지만 무료배송은 아니라서, 이것 하나만 담으면 배송비가 얹혀요. 다른 급한 생필품이랑 같이 주문하거나 형제·자매 사이즈로 2~3장 묶는 게 실속 있는 방법이에요. 덧붙여 같은 브랜드의 'PCT 크루 오버핏'이 동일 가격대라, 핏 취향에 따라 둘 중에 고르면 됩니다.
세탁은 어차피 아동복이라 자주 돌리게 되는데, 배색이나 프린트가 들어간 옷은 뒤집어서 세탁망에 넣는 편이 오래 가요. 흰 바탕이라 목이나 소매 끝 때가 눈에 잘 띄니, 물빠짐 있는 옷과는 분리해서 돌리는 게 안전하겠어요.
정리하자면 기능성 소재나 두꺼운 원단을 기대하기보다는, 가격 낮춰서 여러 장 확보하는 실속형에 가까워요. 한겨울 단독 착용보다는 간절기나 실내 이너로 쓰기 좋은 두께감으로 보입니다.
- 라글란 소매라 어깨선이 자연스럽게 흘러 팔을 크게 움직여도 겨드랑이가 조이지 않아요.
- 스탬프 그래픽과 배색이 들어가서 단색 긴팔티만 입히기 심심할 때 포인트가 돼요.
- 5,280원 단품이라 같은 값에 사이즈별로 몇 장씩 쟁여두기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 로켓배송 상품이라 급하게 필요할 때 다음 날 받는 걸 기대할 수 있어요.
- 같은 브랜드 크루 오버핏 모델과 가격대가 비슷해서 핏 기준으로 취향껏 골라도 돼요.
- 이런 분께 맞아요
- 5천원대로 부담 없이 여러 장 돌려 입힐 라글란 티를 찾는 분
- 이건 체크하세요
- 무료배송 조건이 아니라 한 장만 사면 배송비가 붙어요